| 제목 | [공지] 나무정원 여성병원 '전 직원 소방안전 교육' 실시 완료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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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등록일 | 2026-05-28 12:15:30 | 조회수 | 33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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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자의 안전,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
나무정원 여성병원을 믿고 찾아주시는 산모님들과 환자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? 뛰어난 의료 기술, 쾌적한 시설도 중요하지만, 그 모든 것의 바탕에는 '안전'이 있어야 합니다. 화재는 예고 없이 찾아오며, 특히 거동이 불편한 산모와 신생아가 많은 여성병원에서의 화재는 초기 대응이 곧 전반적인 생명 안전과 직결됩니다. 당황하지 않고 소중한 생명을 대피시키고 화재를 진압하는 힘은 평소의 철저한 훈련에서 나옵니다.나무정원 여성병원에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 및 대피 교육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습니다.
전문 시설 관리팀과 소방 전문가가 전수하는 실전 노하우
이번 교육이 더욱 특별했던 이유는 단순한 이론 시청에 그치지 않고, 우리 병원의 재난 방재 시스템을 가장 잘 아는 시설 관리팀과 소방 전문가가 직접 교관으로 나섰기 때문입니다.
병원 맞춤형 피난 동선 지도: 구조가 복잡한 병원 건물의 특성을 고려하여, 각 층별 최적의 대피 경로와 방화셔터 작동 시 우회로를 파악하는 실전 중심의 강의가 이루어졌습니다. 이론을 넘어선 실습: "머리로 아는 것과 몸이 기억하는 것은 다르다"는 철학 아래, 전 직원이 한 명씩 소화기를 직접 들고 안전핀을 뽑아 분사해보고, 옥내소화전 호스를 전개해보는 1:1 실습을 진행하며 소방 장비 사용법을 몸소 익혔습니다.
"누구나 첫 발견자가 될 수 있기에" 손에서 손으로 이어간 소방 대피 실습
화재는 수술실, 병실, 복도, 혹은 주차장 등 병원 내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. 화재를 처음 발견하고 대피를 유도하는 역할에는 직책이 따로 없기에, 나무정원 여성병원은 교육 대상을 특정 부서에 한정하지 않고 전 직원으로 확대했습니다. 수술실 & 신생아실: 자력 대피가 불가능한 환자와 신생아가 있는 고위험 구역인 만큼, 방화문을 활용한 구획 차단과 전용 대피 용품(소피앙, 대피낭)을 활용해 아기들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이동식 대피 훈련을 집중적으로 재점검했습니다. 산후조리원: 산모와 아기의 생명을 동시에 책임지는 공간인 만큼, 조리원 선생님들은 연기 확산 시 대처법과 대피 유도 마스크 착용법을 익히며 어느 때보다 진지한 눈빛으로 임했습니다.
당신의 안전이 우리의 최우선입니다 나무정원 여성병원은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곳을 넘어, 생명의 탄생과 회복을 온 마음 다해 안심하고 지킬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.
전 직원 소방안전교육은 그 약속을 실천하기 위한 단단한 발걸음이었습니다. 교육에 참여한 모든 직원의 손길과 땀방울만큼, 우리 병원의 재난 대응 지수는 한층 더 높아졌다고 자부합니다.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나무정원 여성병원. 우리는 오늘도 만약의 1초를 위해 24시간 깨어 준비하겠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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